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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초속 5 센티미터

로맨스
평균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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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평점 3.8 / 5.0 (32,781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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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리뷰

좋아요순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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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전에 보면 이해못한다고 하던데 그래서 아직도 못보고 있다.
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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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wh*****
아직까지 이거만큼 현타 쌔게온 애니가 없음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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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고 지루하다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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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그렇게 각별한 사이던 둘이 아무 사이도 아니게 된게 슬픈 애니.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기 마련이다. ...첫사랑도 아직이지만. 솔로천국 커플지옥.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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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
요약 : 몸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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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신카이 마코토 작품이니 작화는 좋다. 하지만 신카이 마코토 작품인만큼 줄거리는 뻔하다. 첫사랑 ......... 사실상 신카이 작품 중 가장 졸렬한 감정선이 아닌가 싶다. 초속 오센티미터는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로, 주인공들의 사랑을 빗대는 표현이긴 한데 평이 갈리니 보고 판단하길...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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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애**
이 애니는 이미 완성작입니다. "무언가를 열심히 쫓던 마음이 이미 나에겐 남아 있지 않아 회사를 그만두었다" 이 말은 남자주인공이 어릴적 그녀와 만남을 가지고 전철에서 했던 그녀를 지킬힘이 가지고 싶다는 맹세를 지키기 위해 그는 열심히 살았지만 더 이상 그 멩세를 지킬 힘도 이유도 그 멩세가 뭐였는지도 자신에겐 남아 있지 않다는걸 깨달은 남자주인공은 회사를 그만둠으로써 자신의 기나긴 짝사랑을 포기하게 됍니다. 두사람에 사랑은 이미 그 누구도 하고있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애니는 더 이상 이어갈 수 없습니다.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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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03****
고구마 300개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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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e*****
보기도 전에 리뷰에서 결말 알아버리고 갑니다... 되도록 스포없이 써주심 좋을텐데...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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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00***
지하철이 이걸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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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이 작품이 너무나도 아픈건, 슬픈 이야기로 끝나야했던 우리의 첫사랑이 생각나서 아닐까.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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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do***
아.. 이 아련한마음을 어찌....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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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추억은 더 이상 없는 것을 끊임 없이 복원하려 하는 고장난 기계이며 끝내 그것을 고친 현실에는 결핍만 남는다. 어떤 수단으로도 닿을 수 없는 과거에 얽힌 지인이나 기념품에 집착하는 이들의 반대편에는 절대적인 거리를 두고 계속 아름답게 보존되도록 그곳에 다가서지 않는 이들도 있다. 시작의 끝에 붙잡힌 사람은 머물러 있지만 시간이 확실한 악의를 가지고 그의 위를 지나갈 때, 그는 부러지지 않기 위해서 조금씩 포기하고 한 곳 한 곳 구부러지며 휘어진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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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j***
소나기 같은 첫사랑은 언제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드네요. 멀리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당시에는 세상이 다 걸린듯한 절박함...자극적인 요소 없이도 심장을 조이는 건 공감이란 감정이겠죠. 작화는 지금이 훨씬 뛰어나지만 연출력은 이때 벌써 완성된 듯.. 역시 고전은 시간이 가도 빛을 바래지 않습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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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만들다만 듯한 결말이었지만, 넘사벽 작화와 OST를 남기고..
20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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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지쌓인 조그마한 아름다움의 끝은 씁쓸함이였다ㅠㅠ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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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신카이 마코토의 3개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극장판으로 묶어낸 또다른 수작. 슬프고 무언가 아쉽지만 어찌보면 가장 현실적이고 첫사랑의 아픔을 아름답게 표현한 결말.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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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지난 몇년간 접해온 수많은 작품들 중 이보다 더한 애틋함을 안겨준 작품이 있었나 되새겨보아도 선뜻 떠오르지를 않는다... 같은 시련을 맞이했지만 후반부 두 주인공의 심경이 대조되어 표현되어 그 애틋함과 아련함은 이루 다 말할 수 없는듯 하다.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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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dls*****
네가 소설을 다시한번 접하게 된 게기를 마련해준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아직도 그 감성은 잊혀지지 않는다.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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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
이거 보고 지루하다는 사람들은 인생에서 걸러라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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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작품

줄거리

벚꽂이 떨어지는 속도 (초속 5센티미터) 어느 정도의 속도로 살아가야,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초등학교의 졸업과 동시에 떨어져 있게 된 토오노 타카키와 시노하라 아카리. 둘 만의 특별한 추억만이 남은 채 긴 시간이 흐른다. 그러던 어느 폭설이 내리는 밤, 타카키는 아카리를 찾아 나서는데... 타카키... 더보기

제작 정보

  • 제작 : 신카이 마코토
  • 그림 : 신카이 마코토
  • 출시 : 2007년 1분기

수상 이력

  • 라프텔 역대 애니 인기 랭킹 9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