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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TVA
FHD
15세 이용가
완결

언덕길의 아폴론

로맨스 / 순정
평균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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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별점분포

총 평점 4.3 / 5.0 (1,441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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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리뷰

좋아요순
최신순
aki**
헐헐헐 이게 올라오다니ㅠㅠㅠㅠ 여러분 이건 꼭 봐야해요ㅠㅠ 재즈를 좋아한다면 더욱 즐겁게 볼 수 있는 애니!!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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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
아무 기대 없이 틀었는데 초호화 성우진에 멋들어진 멜로디에 향수적인 배경. 작품 내내 귀가 즐거워서 이대로라면 5점 만점에 10점 애니!!! 라고 생각했다. 사랑얘기만 빼면.... 이런 류의 작품은 시청자를 작품내로 끌고 들어와 이입하는 맛에 보는데, 나로선 캐릭터들의 감정선에 공감하기가 어려웠다. 왜 자꾸 도망을? 이 작품은 복장터지는 순정을 뒤로 하고 청춘음악을 앞세웠다면 눈물을 바가지로 쏟았을 것이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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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
음악이 더해져 더 맛깔스러운 청춘의 옛 페이지. 찌질하기도 하고 충동적이기도 해서 더 선명한.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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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ff***
이거 진짜 명작입니다... 재즈는 별로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애니 본 이후로 재즈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렸고 연주할 때 작화가 진짜 미쳤습니다... 연주씬 꼭 한 번 봐주세요 진짜 혼을 갈아 만든 작화입니다... 인물들 간의 삽질과 답답한 감정선은 있지만 그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고... 진짜 꼭 봐주세요...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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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애니메이션의 op의 끝에 나오는 트럼펫소리에 트럼펫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어중간하게 발을 담그고 있던 재즈에 퐁당 빠지게 만든 작품입니다. 살면서 겪는 여러가지를 잘 담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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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p******
나는 엄청 재밌었는데 왜 사랑이야기가 별로라하지?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을 다룬 사각관계 재즈로맨스성장애니입니다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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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
애새끼들 답답해서 뒤지는 줄. 음악을 빼면 부실한 캐릭터의 이해할 수 없는 감정선과 뜬금없는 전개만 남는다. 끝까지 참고 본 건 순전히 음악 덕분이다.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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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h***
솔직히 말하자면 취향도 아니고 스토리도 맘에 안드는게 사실이지만, 그 시절에 있을 법한 이야기 같아서 잘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재즈 최고ㅠㅠㅠㅠㅠ스피커로 연결해서 봤는데 황홀하다ㅠㅠㅠ음악 작업하신 분들 잘 버시고 잘 사시길 어흐그흐ㅡㄱ 그 시대에 살아보지는 못했지만(달력에 1968보고 충격;;우리 아빠가 응애 하고 있을때니까) 충분히 이런 일이 있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되는 청춘 스토리. 여주들의 활약/이야기가 없어 아쉽지만 그 때 이야기니까 이해는 된다 (그 딱 남자 둘의 불타는 우정에 장식처럼 여자 한 명 끼어있는...진짜 싫다). 만약 현대 배경으로 이 스토리였으면 욕했을 테지만 뭔가 향수도 있고 딱 어린 청춘의 느낌이 잘 와닫는 것 같다. (물론 몰입은 불가능....) 그리고 센타로랑 리츠코랑 유리카 선배 졸라 부처......행복하자 얘들아.....
20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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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w*****
올려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ㅠㅠ 솔직히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올라와서 바로 전체 소장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스토리, 전개방식, 표현력, 오프닝 곡들까지 전부 다 꽤 괜찮은 수준의 좋은 작품이고 요즘같은 여름에 보기 딱 좋은 작품이에요. 작품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잔잔하게 빨려들며 볼 수 있을 거예요 다들 한번씩 봐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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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초반에만 재즈가 좀 나오고 중반부터는 난장판 같은 연애이야기로 하나도 재미가 없음. 게다가 엔딩도 떨떠름함. 주변인물들은 엑스트라고 시종일관 시시한 사랑싸움만 그려댔음. 향수고 자시고 그런게 어딨어 시대배경이 70년대인데,70년대에 청춘을 보낸 사람이 여기 한 명도 없으리라 자신함. 나도 남자고 비엘 극혐인데 차라리 이럴거면 비엘이나 보내버리는게 나았을듯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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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
1. 인물들이 '아 이 사람은 이렇지' 싶은 일관성이 없다. 드라마를 위해 감정, 가치관이 흔들린다. 2. 기껏 꼬아놨던 연애선 다 풀었더니 연애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결과가 없음. 차라리 BL노선을 태웠어야(?) 3. 자신의 인생 비관하다 갑자기 왜 신부? 원작에선 설명할지 몰라도 여기선 해결이 안됨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동적인 작화의 연주 장면, 그 이상으로 역동적인 음악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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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dns******
센쟝,,,, 덩치가 너무 큰데 친구가 제일조아 ㅠㅠ 드럼도 제일조아 ㅠㅠ 주먹밥도 제일 조아해 ㅠㅠ 넘착행 ㅠㅠ 계속 상처받는데도 계속 착해 ㅠㅠ 넌 뭘 먹고 그렇게 이이코 인거니 ㅠㅠ 앓다죽을 센... 멈뭄미같고 너무 착해 ㅠㅠㅠㅠㅠㅠ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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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
음악 최고 청춘느낌도 쵝오~ 조금 아쉬운 엔딩이였어요. 남학생 둘의 우정을 그리고 싶었던건지 여주가 큰 활약이 없었어요. 저는 사실상 BL애니가 아닌것을 강조하기 위해 넣은 인물인가 싶을정도로 없어도 됐을법한 인물인거 같았기에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어요.ㅜㅜ 그래도 보는 내내 예쁘고 수수하면서도 깔끔한 작화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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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nt****
청춘이란 이런거지 하는 애니메이션... 특히 7화랑 마지막화는 진짜 미친다.. 감사합니다 라프텔 보게해주셔서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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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
1960년대 일본의 시골, 재즈를 다루는 방법이 뛰어난 애니. 그리고 그 시대를 느낄 수 있는 애니
20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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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명품 감독님과 명품 작곡가님의 <카우보이 비밥>이후에 조합, 이것만으로도 봐야할 이유는 충분하다.
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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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ro******
영화가 아닌 애니로는 못봤지만 카오루의 학창 시절을 회상하는 이야기가 따뜻하게 느껴진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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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t*****
아트 블레이키 Moanin을 칸노요코가 편곡한것부터 갓애니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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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애**
가끔은 달고 가끔은 쓰라린 청춘에 한 페이지를 잘 표현해낸 작품이네요!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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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ed*****
사운드: 4.7/5 재즈 대박. 스토리: 4.1/5 음악과 서툴고 서툰 어린 소년들의 사랑과 청춘. 캐릭터 개성 및 일관성: 4/5 흠.. 청춘을 보여주기 위함의 캐릭터들. 결말 깔끔함: 2.3/5 네? 갑자기요? 좋은 결말이지만 납득은 안되는. 정말 재밌게 보다가 엔딩에서 띠용했습니다. 덤: 유리카의 모습에서 여성 또한 굽히지 않는 관계의 주체로서 모습을 보였습니다. 리츠코는 자신만의 모습으로 자신의 서사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돌발 행동이나 작게 몇 부분에서 좀 낡은 부분이 보이긴 합니다. 허나 그 외 지적할 게 없음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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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정보

  • 제작 : MAPPA
  • 각본 : 카키하라 유코
  • 그림 : 코다마 유키
  • 출시 : 2012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