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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FHD
15세 이용가
완결

SHIROBAKO

일상
평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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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평점 4.0 / 5.0 (7,190 명)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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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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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리뷰

좋아요순
최신순
sanek*****
이 애니를 보면 결방도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죠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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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7***
많은 애니메이터들을 위한 유쾌한 헌정사.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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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dr***
현실적인 소재와 애니메이션이 갖는 특징을 잘 버무린 명작 드라마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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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캐릭터들만 보고 자칫 남성향 작품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다는 것을 전하고 싶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 애니메이션에, 사회 생활에, 꿈에 대해서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냈다.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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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
애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소 해학적으로 그려낸 작품. 풍문에 의하자면 실상은 조금 더 처참하다고...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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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kvm*****
애니메이션 업계를 애니메이션화 한 작품이다. 상당한 미화와 저거 은근 어이없네하는 부분이 많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이니 이런 부분을 웃으며 넘어가겠다. 기본적으로 이 애니메이션은 많은 캐릭터들이 특정 인물들을 모티브하여 만들어졌다. 그런 점에서 30-40대들에게 추억을 상기시기고, 20대들에게 저런것도 있구나 하는 느낌을 줄것이다. 그리고 은근 뼈가 있는 주제들을 다룬다는 점. 애니메이터의 현실(물론 현실은 더 시궁창이지만 말이다.), K모 대기업의 갑질을 다룬것. 하지만 그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만화적 허용을 사용함으로써 현실로는 "이건 꿈일 뿐이야, 사실 불가능해"라는 메시지를 나에게 전하는거 같아서 더 마음이 아팠다. 애니에서는 해결했지만, 사실 해결함에 있어 현실에서는 일어날수 없는 해결책을 들고 원작가에게 가는 길을 막고 있는 꼰대들을 제거 했기 때문이다. 그 왜에도 미묘하게 스쳐지나가는 듯 해결된 애니메이터의 세대간 갈등을 그냥 넘어가는 거. 는 조금 아까웠다. 좀더 다듬으면 더 괜찮은 내용이 될거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니메이터와 데스크 사이의 갈등, 실제 애니메이션 업계의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다룬 다는 소재에서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그냥 우스겟소리로 넘어가는 "뉴게임"과 달리 좀 더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이 시청자의 눈길을 끈다. 그 이야기를 만화스럽게, 특유의 우스꽝스러움을 잘 살려 좋았다. 총평은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넘지 못했으나 역으로 애니메이션의 장점을 잘 살린 업계 군상극. 물론 애니므로 업계지망자는 참고만하고 믿지 말것.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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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
노력이 보답받는 순간은 항상 가슴 벅차다.
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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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첫 두세편은 뭐야 회사일하는 에니메이션이 재밌나? 생각하고 1주일에 두세편보다가 가면 갈수록 몰입되고 재밌어서 순식간에 다 봐버렸네요 에니메이션 안의 에니메이션을 보면서 이 짧은 순간에 이런 노력이 들어갔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되는 만화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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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ha*****
이걸 보고 나면 작붕도 성우 미스 캐스팅도 다 이해가 됩니다. 왠지 라프텔에서 제값을 치르고 애니를 안 보면 미안한 마음이 드는 애니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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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yun******
노란머리 염색한 남자(캐릭터 이름조차 부르고싶지 않음)가 주인공을 대하는 모습을 보고 바로 하차했다. 보다 스트레스 받을거같다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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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0****
애니메이션 업계 종사자다. 이거보고 많이 울었다. 시로바코 보면서 많이 힘냈었는데 이번기회에 때려치웠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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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
사회 초년생의 고충을 그린 작품이라는 것만으로 희소성에 의한 가치가 충분하다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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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_****
꿈, 목표란 뭘까 순수한 마음으로 깊이있게 경험하며 되돌아 보았을 때에는 이미 내가 바라던 것과 가까워져있다. 한 번보면 완벽히 이해하기 힘들고 공감대를 맞추기 어려울 지도 모르겠다. 두 번, 세 번째 보는 시선에서는 작중 인물 하나 하나의 작고 짧은 스토리를 다 넣었다는 것이 너무 놀랍다. 제각기 직업마다 다르고 어려운 일들은 있을 터 그 시련들에 의해서 포기 하지않고 주변 사람들과의 연결로 이어갈 수 있다는 탄탄한 스토리와 전달력 글쓴이는 애니메이션 제작에는 눈꼽만큼도 몰랐다. 딱3년 전 이 애니메이션을 본 뒤 내 마음속 1위 작품이라고 생각했고 재탕을 하게 된 이번 2019년 처음에 봤던 눈물과는 다른 큰 목표달성 성취감에 의한 짠하고 감동적인 눈물이 멈추질 않더라,, 극장판 상영 하루빨리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다 그렇듯이 쉬운일 없이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 나 자신도 그렇게할 수 있다는 의지와 용기 믿음을 주는 그런 애니인것같다.
20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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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0*****
캐릭터 디자인 감독이 노랑 머리 남자에게 원한이 있는 건가 싶음 대단할 정도로 노랑머리 남자들이 죄다 싸가지가 없으니 볼 때 미리 주의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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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h****
다른 말 전혀 필요없습니다. 그냥 명작입니다. 특히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꼭 봐야할 그런 작품입니다. 작화를 5등분시킨 그 작품이라던지 그런 작품들이 좋다고는 할수없지만 제작사의 사정과 과정을 이해할수있고 작붕도 조금이라도 편한마음으로 볼수있게되는 그런 작품입니디. 시로바코의 제작사는 P.A.WORKS라는 애니메이션 회사로서 상당히 좋은수준의 작화와 작품을 보여주는 회사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슬슬 판권만료기간이 다가올것 같기도하고 내년에 극장판이 나온다니 그전에 이 명작을 놓치지않으셨으면 합니다. 10시간이 아깝지않아요!!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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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tekf*****
이정도가 미화가 엄청된거라고 하면 애니쪽 사람들은 참 힘들겠다 싶음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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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and******
업계 상황은 여기 나온것보다 극악이다. 타로 정도면 에이스고 미야모리나 야노 정도면 찾아볼 수도 없다. 업계 미화다. 이런 얘기 많이 나왔지만 군상극으로나 성장물로나 훌룡했고 업계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실제로 위와 같은 말을 한 업계인들도 재밌게 봤다고 했고. 옛날 학생일때 봤을 때랑은 감상이 다르다. 일을 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애니메이션을 보다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게 해 주었다.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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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r7***
두 번째 5점 만점, 그리고 두 번째 리뷰. 키노시타 감독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냐고 묻는 마이타케의 질문은, 역으로 미즈시마 감독이 이 시로바코라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우리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무엇인지 되묻게 만든다. 답은 명확하다. 아리아가 다시 날아오르듯이, 무사애니가 다시 날아오르듯이, 우리 모두 다시 날아오른다고. 사회초년생을 위한 수많은 조언과 따뜻한 격려, 정말 고맙습니다. 1년차 신입, 힘내볼게요.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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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
뭐가 재밌냐고 물어본다면 꼭 찝어서 답할 수는 없지만, 보고나서 보기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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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sgh****
애니메이션이라는 자칫 허무맹랑하며 가상의 세상을 창조하는 것에 이토록 열정적이고 진지하구나 생각했다. 시로바코를 제작했던 사람들은 씁쓸한 웃음을 짓지 않았을까. 스스로를 갈고 굴리며 업계를 바라보는 사람들과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고 있으니까. 애니메이션의 즐거운 장면을 그리는 애니메이터들은 사실 즐겁지 않다는걸 알 수 있다. 물론 진심으로 좋아하고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더 많을꺼라고 믿고 싶고 그렇기에 작품들이 존재하는 걸 테니까. 그리고 그 마음을 5명의 캐릭터들에게 색을 입혔으니까. 스스로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망설임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작품. 더욱이 애니메이션의 강점과 특성을 놓치지 않은 작품이기에 그 작은 문턱만 넘는다면 정말 재밌게 볼 수 있다. 과하지 않으면서 가볍지도 않은. 즐겁다면 즐거울 수 있고 귀엽다면 귀여울수 있고 진지하다면 진지할 수 있고 감동적이라면 감동적일 수 있는 작품이다. 존잼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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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토호쿠 지방의 한 여고에서 함께 애니메이션을 만들던 5명의 애니메이션 동호회 회원 미야모리 아오이, 사카키 시즈카, 야스하라 에마, 이마이 미도리, 토도 미사는 졸업 후에도 에니메이션과 관련된 진로로 나아가 언젠가 다시 만나서 함께 애니메이션을 만들 것을 각자의 도넛을 걸고 맹세한다. 2년 반 뒤에... 더보기

제작 정보

  • 제작 : P.A.Works
  • 출시 : 2014년 4분기 | 2015년 1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