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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FHD
15세 이용가
완결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스릴러 / 범죄
평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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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분포

총 평점 4.0 / 5.0 (5,331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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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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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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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og****
2기가 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고 독특한 내용이라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하지만 간혹가다 나오는 여성의 몸매를 두드러지게 연출한다거나 하는 부분이 조금 눈살이 찌푸려지더군요 사쿠라코씨는 그런 연출 없이도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운 캐릭터인데 꼭 그런 연출을 넣었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하지만 심하지도 않고 사쿠라코씨가 너무 멋있게 나오니까 추천합니다. 재밌어요. 빙과의 좀더 현실성 있는 진지한 버전? 피나 시체가 나오니까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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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t_****
추리물은 항상 경찰이 멍청해... 최종학력 피자스쿨들로만 뽑은듯...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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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ma*****
여성이 주인공인 추리물. 남조가 나오지만 그 역할은 조수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좋다. 아직까지는 남조의 역할이 두드러지지 않아서 괜찮다. 불필요하게 남성 시각에서 사쿠라코씨가 꼴리게하는 연출. 보다가 육성으로 욕이 나오긴하지만 추리물 좋아하는데 남탕 작품이 질리다면 한번쯤 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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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u****
남자 상체 다벗고 젖꼭지나와도 괜찮고 여자가 칼에찔려서 피철철나는 선정성은 괜찮고 구도 잘잡아서 사쿠라코씨 예쁘게 나오는건 불편해? 가치관이 어케되먹은거냐; ㄹㅇ페미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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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을 필두로, 전문직 여성 탐정을 주역으로 한 탐정 소설들이 우후죽순처럼 나왔다. "사쿠라코 씨의~"도 그런 작품들 중 하나다. 뼈를 좋아하는 표본사 아가씨를 탐정역으로 내세운 작품인데, 뼈에 관한 전문 지식과 추리내용이 잘 맞물려서 "뼈를 좋아하는 사쿠라코만이 내세울 수 있는 추리"를 보여준다. 따라서 추리물 장르를 만족시키고 "어째서 뼈인가?"라는 질문에 당위성 있는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추리의 설명을 시작할 때 나오는 괴상한 연출만 잘 버틴다면, 꽤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잘 봤다. (그나저나 원작 소설이 미국 드라마 BONES의 표절이라는 논란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내가 보기에도 매우 유사한데, 논란의 결말이 어떻게 됬었던가 기억이 잘 안난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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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k****
다 좋은데 주인공이 "자, 수수께끼를 풀어볼까?" 라고 하는 장면이 작품 전체와 안 어울린다고 해야하나... 어색해요. 멋있는 장면이지만 임팩트를 위해 일부러 넣은 듯한...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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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ho*****
2기가 나올 것 같네요 뭔가. 재밌고 다 좋은데 복선회수가 후반에 잘 안 되서 아쉽습니다.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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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bcc*****
소년만 없으면 더 완벽해지겠다 자꾸 얼굴붉혀 진짜 자칭조수 할일이 몸매 훔쳐보고 붉어지는건지...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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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8*****
남자주인공...개싫어...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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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98****
뼈를 좋아하는 표본사와 보호자 겸 조수로 있는 학생이 여러 사건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뼈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는 것과 동시에 쉽게 추리를 따라갈 수 있음. 여러 사람들의 가치관 차이가 두드러지며 색감이나 장면 배열이 좋았음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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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추리물의 신 페러다임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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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5*
2기가 기다려지는 작품 추리물 본적 없는데 이건 개추... 꼭 보세요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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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좀진지하고추리하는거좋아하시는분추천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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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제목만 봐서는 범죄물인가 할수 있지만 사실은 명탐정 코난 같은 느낌 근데 코난이 아니라 무뚝뚝한 성인 여자. 몸은 작아져도 머리는 그대로, 범인은 언제나 하나!!
2019-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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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오늘도 모든것에 여혐 프레임을 씌우시느라 바쁘신 ㅁㄱ 여러분들 오늘도 여러분들이 밑바닥을 깔아주시는 덕분에 상박은 아니더라도 중박은 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욱 같잖은 비생산적인 꼴페미 활동에 힘써주시고 세상과 더욱 단절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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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
욕설, 상호비방으로 인해 숨김 처리되었습니다.
20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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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
특이한 이름이지만 그거와는 다르게 공포물은 아니었다.추리물이긴하나 뼈를 통해 추리한다는 것이 신선했던 작품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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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waiil*******
일애만 아니랄까봐 대놓고 여혐 개빻빻 내용은 안 나오지만 연출에서 간간히 여혐 나온다.... 연출때문에 아쉬워서 별 하나 깎음 근데 그거 빼곤 진짜 다 좋은 작품 그래서 하나부사 어떻게 됨 졸라 궁금하네 이거 나오고 끝날 줄 알았는데 안 나오는 거 보면 2기에서 풀 예정인가본데 문제는 2기가 나올지 모르겠다 ㅠㅠ 이거 나올 때 다른 인기.메이저 장르에 묻혀서 인기 별로 없던걸로 알고 있는데 2기가 과연 나오련지 ㅠㅠ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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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k***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뱅크씬을 제외하면 흥미로운 작품이다. 다만 전문직 여성 탐정을 소재로 하는 소설, 애니가 최근 너무 많아 특별히 부각되지는 않는 게 흠.
20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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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주인공이 살인사건에 개입하는 과정에서 타당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다. 할아버지가 도움을 많이 준게 손녀가 무슨 상관이냐... 그런거 싫어해서 보다 접었는데 괜찮으신 분들은 그럭저럭 재밌게 보실듯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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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훗카이도 아사히카와시, 고등학생 타테와키 쇼타로는 어떤 일을 계기로 '뼈'를 매우 좋아하는 양가의 아가씨, 쿠죠 사쿠라코와 교류를 가지게 된다. 그 후 여러가지 살인사건들과 조우하게 되어 검시관으로써의 재능을 가진 사쿠라코와 함께 추리를 하게 되는데.........

제작 정보

  • 그림 : 테츠오
  • 출시 : 2015년 4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