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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FHD
15세 이용가
완결

유녀전기

액션 / 판타지
평균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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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분포

총 평점 4.1 / 5.0 (13,024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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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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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
이세계전생 + 나치를 연상케하는 주인공의 소속국가는 거를 요소를 왕왕 보이지만 의외로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작품. 본작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뛰어나는 작화와 역동적이고 격렬한 전투씬, 주연 타냐의 성우 '유우키 아오이'의 호연은 물론이고 전쟁을 표현한 애니메이션중에서도 보기 드물게 전쟁의 진행상황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지도 등을 통해 잘 설명하고 있어 관람자의 흥미가 끊이지않게 한다. 호불호는 분명 갈릴만하나 완성도를 의심할 수는 없을 것 같다.
20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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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ca****
1차 세계대전을 모티브로 하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기계화 보병나오는거, 사람 대가릿수로 밀어붙이는 1차대전 특징이 잘 안나온다는거 보고 그냥 1차 2차 쓰까놨구나를 알 수 있었다 사실 내용만 봤을때 나치 미화라는 느낌은 받기 힘들었음 소설에서 제국이 어케되는지알고 벌써 미화다 아니다 함 시가전에서 민간인 사살장면 나올때 민간인 사살 긍정적으로 보는 인물 한명도 없었다. 연출로도 직접 보여주지 않았고. 등장인물끼리도 갈등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이게 어떻게 미화임. 미화였으면 웃으면서 쏴죽였갰지 그리고 영웅대접하고 근대 안그러잖아?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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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어째서 나치미화? 여기서 극단적인 민족주의가 옳다고 했나? 유대인들이 독일의 부를모두가지고 독일인을 학대한다고 했나? 나치즘을 옹호하고 히틀러를 미화했나?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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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이거 대박임 완전 재미짐~~~~~ 제목별로라 안보려다가 볼꺼없어서 1화보고 쭉 다봄.. . 2번본듯. .
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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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ein1*****
나치 미화 논란이 있다 스토리는 재미있으나 그런 부분을 신경 쓴다면 보지 말 것 또 그림체의 호불호가 극명히 갈린다. 개인적으로 난 극호였다. 스토리 라인은 어렵지 않으나 유녀(어린 여자아이)가 나오는 거 치고는 정말 하드한 전쟁물이다. 서비스씬이니 뭐니 기대 말자. 뭐, 그래봤자 엄청 대단한 수준의 고증은 아니니 밀덕들이 기대하는 그정도 하드는 또 아니다.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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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
성경, 세계대전을 기반으로, 신이 인간에게 준 자유의지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나치라는 느낌은 받을 수는 있었지만 그걸 미화한다라는 것은 좀 억지스러운 부분이 아닌가 싶었다. 나치미화만으로 볼가치가 없다고 단정짓는 리뷰들은 자기 프레임에 맞춰서 작품을 제대로 안 본 게 아닌 가 싶다 ㅠ '인간의 이성적, 합리적 성향 vs 종교의 복종' 이라는 대립구도에 집중을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작가가 표현하는 신이 꽤나 악마같은 성향을 담은 것 같아서 한편으로 무신론자, 반종교적인 주제의식이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하다. 추천함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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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097******
타냐 성우는 원펀맨의 타츠마키 입니다!~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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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9***
뭐 제복으로 나치연상된다는건 어쩔수없음 나도 나치땜에 안볼려다가 보고나니 나치미화는 아닌거 같음 일단 나치즘처럼 인종차별주의도 없고 제국주의도 안보여줌 단지 주인공 개인과 신 사이의 이야기임 네타랄것도 없음 초반에 까고 시작하는거니까 뭐 나치연상되서 까는건 이해를함 제복과 그 모든게 불쾌한 사람은 그냥 안보는걸 추천 독일이 연상되는건 사실임 제복부터가 연상됨 하지만 사상 미화니 이런건 보고 깠으면좋겠음 나도 그랬지만 보고나서는 사상미화소리는 안하게됨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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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
그래서 복수는 언제하는데 쓸대없이 전쟁만 길게함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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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un****
나치미화 전쟁미화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요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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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yo****
이세계물의 좋은 예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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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
현실의 전범국에서 이세계의 피해자가 된 독일, 같잖은 신과 신앙심, 딱봐도 싸이코인데 부하챙기는 츤데레인 척하는 주인공, 어느 전쟁물에나 있는 전쟁의 참혹함 끼워넣기, 마지막화는 말로 시간끄는 지루함, 이런 개막장 스토리에도 몰입이 잘 되는, 생각보다 잘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입니다. 굳이 독일이나 세계대전이 소재가 아니었으면 더 인기가 많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만 남는 작품. 미화라기 보다는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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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no******
제복의 문제가 아니라 안일하게 세계대전 역사를 전범국의 입장에서 서술했다는 것이 문제다. 주변인물은 그 국가에서 태어나 그 국가의 시선을 갖고 다른 국가들의 시민이 받는 피해를 동정하지만 자신은 군인이라며 명령을 계속 이행한다. 여기서 그 사람들의 이해관계를 납득할 수는 있어도 그게 정당화 될 수는 없다. 어쩔 수 없어, 그 사람들도 원치 않아, 따위의 소릴 하는 건 군대방식이 체화되어 비판의식이 소멸된 것. 역사를 전범국의 시선으로 쓴 것은 잘못이다. 역사적 의미에서 미화는 단순히 포장하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니다. 공부 좀 해라
201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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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926****
솔직히 반성하고 있으면 이런 애니도 안만들었겠지... 취향은 존중해주는데, 개인적으로 보는것도 추천하지 않음.
20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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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heej*******
아 진짜 너무 좋아...하아..나 진짜 저런 주인공 너무 좋아♥ 취향 저격♥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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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작화가!! 하지만 타냐 목소리도 좋고 타냐 사랑함💓💓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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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
나치미화라 보기 어려운 이유: 1.제국은 전쟁시작을 하지않고 오히려 침공당함 2. 독일과 닮은 것은 독일의 행정군사체계를 일부 이미지를 따왔으나, 나치가 저지른 잔혹행위는 없음. 3. 나치와 비슷한 정치단체가 없음. 전쟁 속에 수많은 증오의 연쇄를 발생시켜 인간이 신을 찾고 믿도록 신의 간접적인 개입이 계속됨. 즉 전쟁이란 인간이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멋대로 시작하거나 중지해서는 안되는 것. 인간에게는 감정이 있기에 증오의 굴레에서 벗어날수없음. 즉 역사적으로봤을때 멸망시키고 싹을 없애야 평화가 찾아온다는 모순을 보여줌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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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슈레시***
신이 너무 찌질한데? 그렇게 엎드려 절받고 싶어하다니 ㅋㅋㅋ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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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t****
이세계콰르텟보고 입문했는데 생각보다 완성도 높은 수작입니다. 세계1차대전의 판타지 각색물로 스펙터클하고 신선합니다. 주인공을 유녀로 내새움으로써 남성,전쟁,피,죽음 등과의 괴리감에서 나오는 신선함은 정말 좋습니다. 전투연출에서 오는 강력한 긴장감과 함께 개 씹지리는 작화와 엄청난 프레임수는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아쉬운점은 친절하지 않습니다. 스토리 이해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히 부드럽게 내용이 이해되진 않습니다. 역사덕후들이나 전쟁에 해박한분들은 확실히 더 좋은평가를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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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5**
이세계콰르텔 보다가 눌러봤는데 강철 연금술사와 건담 사이의 전쟁느낌이랄까.... 생각보다 무거운 애니였구나..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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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통일 이후 1923년, 금발 벽안의 어린 소녀가 최전선의 하늘을 날면서 사정없이 적들을 격추하고 있었다. 소녀의 이름은 타냐 데그레챠프로 제국군 사관학교의 엘리트 군인이다. 하지만 가련하고 연약해보이는 소녀는 사실 신의 폭주로 인해 여자로 다시 태어난 엘리트 남성 샐러리맨이었다. 세계의 흐름은 전쟁을 부... 더보기

제작 정보

  • 제작 : NUT
  • 출시 : 2017년 1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