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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늑대아이

판타지 / 치유
평균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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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평점 4.3 / 5.0 (18,394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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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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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서 자식들은 언제나 작고 여리며 보살펴 줘야 되는 존재이지만 사실 자식들은 엄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한 존재이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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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에는 재밌다 라고 지나쳤던 작품이지만 커서 보니 울수 밖에 없고 현실적인? 애니메이션(아이가 늑대인건 빼고)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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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y****
자식에 대한 극한의 존중 간디못지않는 성인과 같은 인성을가진 초인엄마가 주인공 비현실적인 만화임에도 눈물이 나는건 모성애를 소소한부분 부터 잘 묘사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외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는(아빠가 죽은 이유나 아들이 자연인이 된 계기 등) 이유에 대해선 일체 설명이없어 이 작품은 스토리적 접근보다 연출과 갬성으로 보는것이 좋을것이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당신은 엄마를 응원하는 동시에 속썩이는 두 자식을 쥐어박고 싶어질것 그리고 이 감독은 애들을 참 귀엽게 잘 그리는것같다 어른까지 애들같아보이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만족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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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떼*
제가 5살땐가? 그때 처음봤는데 그땐 재밌네 그정도로 끝났지만 지금보면 감동적인 내용이네요, 한번쯤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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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진짜 어렸을 때는 아무 생각 없으니까 그냥 소소하게 봤는데 조그 커서 보니 하..눙물ㅠㅠㅠ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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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오히려 늑대를 소재로 이야기를 꾸려서 모성애가 더 잘 와닿는듯. 늑대의길, 사람의길 이라는 두가지 길을 만들고 엄마의 심정을 보았을때 무의식적으론 옆에 조금만 더있고 싶다고 생각했을 꺼임. (자신이 도움이 되어주고 싶기 때문) 그치만 아메가 늑대의길을 가고 엄마가 했던말이 “아직 도움을 주지 못했다” 이 말이었음. 주관적으로 봤을때 짐승이든 사람이든 자기 배속에서 태어난 자식을 보내주는게 쉽진 않았을것 같은데 그럼에도 자식을 믿고 “건강하게 커” 라는 말을 내보냈을때가 가장 소름. 이 영화를 보는 관람자가 자식이든 부모이든 감동일듯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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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자식들 보낸 노인들이든, 지금 한창 키우고 있는 젊은 부모들이든, 막 머리커지는 애들이든 영화 어느 부분에선가 확 찡해지는 그런 게 있을거임...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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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재밌네요!
20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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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2**
어머니는 강하다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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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as******
인생영화중 하나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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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옥숭***
정말이건 꼭 한번 봐야합니다 완전 명작 다명작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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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026******
빨링보고쉽어요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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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진짜 오랜만에 만화나 영화 보면서 이렇게 여운남았음...영운이 4년 내내 있어서 오랜만에 여기서 다시봄..ㅠ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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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작품

줄거리

내가 사랑하게 된 사람은… 늑대인간이었습니다. 평범한 여대생 '하나'는 강의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그'에게 반하게 되고, 곧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는 평범한 사람이 아닌 늑대인간이었다. 너희가 늑대아이라는 것은 모두에게 비밀이야! 늑대인간과의 동화 같은 사랑 후에 남은 것은 ... 더보기

제작 정보

  • 제작 : 매드하우스
  • 출시 : 20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