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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T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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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노 프렌즈 2기

개그 / 일상
평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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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분포

총 평점 2.8 / 5.0 (208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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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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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우리가 이 작품에서 보고 싶었던 건 무엇인가? 로리? 차고 넘친다. 판치라? 이거 말고 아무거나 한번 켜봐라. 미소녀 동물원? 동물원이긴 하다. 액션? 애초에 그림체부터 그런 쪽을 타겟으로 하지 않았다. 내가 보고 싶었던 건 '동심'이었다. 아주 뻔하다. 불가능할 것 같은 일도 친구와 함깨하면 - 아니면. 과거에 내가 주었던 호의가 호의로 돌아와 위기를 극복한다. 섹시? 성적 어필? 그런 건 잠시 쉬고 다시 동물원에 온 애처럼 돌아가고 싶었을 뿐이었다. 그리고 이는 작품 외적으로도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았던' 작품에서 '모두의 동심을 돌려주는' 작품이 되었다. 그런데 카도카와가 보여준 건 작품의 따뜻함이 아닌 현실의 차가움이었다. 우리가 늘 마주하지만 피하고 싶어하는 현실말이다. 이제 이 작품은 어떻게 나오든 '어른들의 위선'일 뿐이다. '따뜻'한 척하며 공로자를 짜르고. '치유'하는 척 하며 남에게 상처를 줬고. 가상의 '동물'이 아니라 약육강식의 세계의 '동물'을 보여준게 현실인데. 어떻게 자파리 버스를 다시 탈 수 있겠는가?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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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
No Tatsuki, No Tanoshi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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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이미 떠난 쟈파리버스다. 캆돖캆왒의 더러운 욕심이 드러나고 그 과정에서 이미 타츠키 감독을 포함한 수많은 제작진들이 상처를 입었다. 제작진들만 상처를 입었으면 그나마 다행이다. 그 뒤에 있는 수백만명의 팬들 마저도 대기업의 횡포 앞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자괴감에 깊은 상처를 입게 되었다. 모두가 상처를 입은 상황에서 어떻게 모두를 치유해 줄 '치유물'을 만든단 말인가. 1기와는 다른 나쁜 쪽으로의 방향성 변화는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 타츠키의 잔재를 모기 피 빨듯이 빨아먹으면서도 그의 흔적을 지우겠다는 듯이 리부트된 스토리, 7세 시청가에서 15세 시청가로 올라버린 등급이 이를 증명한다. 참으로 끔찍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1기 스포일러는 미안하지만, 1기 마지막에 서벌은 종이비행기를 이용해 거대 세룰리안을 무찌르고 가방을 구해낸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수많은 팬들이 불타는 종이비행기를 날렸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타츠키 감독을 구할 수 없었다. 다행인건 타츠키 감독은 절망하지 않고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케무리쿠사라고 공교롭게도 케프2와 같은 분기에 방영된다. 한국 방영을 기대해보자. 열이 올라서 딴길로 새기는 했지만 결론적으로. 치유물로써의 케프는 끝장났다. 돈과 욕심, 그리고 섹스 어필만이 남았을 뿐이다. 프렌즈들과 함께 소소한 일상의 사건을 함께하며 슷고이를 외치던 시절은 더 이상, 더 이상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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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qh***
가방짱 돌려내 카도카와 자식들아! 우리가 알던 가방쨩은... 이제 없어...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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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d***
방영 전 병크만 해도 이정도임 안보고 까도 됨 1) 2기 신인성우(16~20세) 모집하며 쓰리사이즈 기재 요구 2) 오디션 대본 무단 도용 및 사과(보상 확인 안됨) 3) 타츠키감독 각본비 미지급(지급 확인 안됨) 4) 2기 감독 "오락이니 까놓고 말해 감독따위 누구라도 좋습니다" 발언 논란 5) 2차 키비주얼 나올 때 까지 메인 캐릭터 작화 오류 방치 6) 수정전의 3차 키비주얼이 뉴타입에 그대로 게시되어 망신 7) 공식계정이 PV를 무음버젼으로 게시 8) 예고편만 나왔음에도 계속 발견되는 작화 오류(몸을 뚫는 옷, 허공 걷기, 타격감 0인 액션, 관절 소세지현상 등등) 9) 스토리보드 유출(여기에 1기 주인공인 가방이 등장해 논란) 10) 방영 일주일 전에야 송출용 1화가 완성(???애니를 세이브도 없이?) 11) 관련 소식 모아놓는 팬페이지에 저작권 침해 경고(???)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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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swk*****
원조맛집은 이미 문닫음 건물주 갑질 맛없는 집임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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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8***
응~ 캆돖캆왒 안 봐~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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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5***
차라리 다른 캐릭터,다른 설정으로 밀고나갔으면 외면하고 신경안쓰면 그만인데 뻔뻔하게 1기의 중심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간다는건 진짜 양심에 털난거라고 생각할수밖에 없다. 순수했던 자파리파크가 그립읍니다...타츠키감독님...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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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안보고 싶다는 버튼은 없는건가?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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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
응! 좋아! 거른다!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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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치아라. 어딜...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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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300자 밖에 없으니 간략하개 쓰고 가겠다. 서벌은 설정상 작은 개체의 세룰리안밖에 잡지 못한다. 세룰리안은 원래 몸에 코어가 있어 그걸 부숴야 소멸한다. 가방의 존재를 아예 흑역사화했다. 야생해방 안하고 중향 세룰리안을 할퀴지 않고 '때려잡는'서벌. 그리고 마지막에 모노레일역에서 조우한 세룰리안을 잡은 프렌즈는 사자같아 보이는데,얘도 말 그대로 '떼려'잡는다. 글을 마치며 혹시나 이애니를 옹호하려들려는 개돼지가 있으면 봐라. 짐승이 아니라 사람이 되라. 인간이 아닌 것은 쓰레기들로 층분하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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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ang*****
케모노 2기? 그거 없는 작품 아닌가요?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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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u*****
타츠키 감독님 있던 1기가 훨씬 좋았으므로 1점 드립니다^^7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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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
카도카와는 일단 논외로 해보자. 가방짱을 추억으로 만들어버린 새로운 주인공이 반갑지않다. 퀄리티 올라간 모델링, 스무스한 전개가 오히려... 뭔가 어색하지 않아 어색하다. 왜 다른 '케모노 프렌즈' 프로젝트들이 망했는지 알 것만 같다. 새삼 케모노 프렌즈 1기는 기적의 보물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사실 보는 동안에도 카도카와 사태를 논외로 하기는 힘들었다.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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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fvgb******
코나미와 카도카와의 다른점을 서술하시오 (5점)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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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94****
난 그냥 2기가 나온건줄알고 기대했는데 그런사정이 있을줄은....... 2019년 1월23일 재리뷰 그동안 리뷰가 너무 처참해서 그냥 안보고있었는데 궁금해서 그냥 봤는데.. 전작이랑 넘 느낌이 다른거 같다... 그리고 가방이랑 서벌이랑 같이 다른곳으로 넘어가서 다시 여행하는거 아니였나?? 왜 다른 인간이 나오고 서벌은 가방이랑 여행한거 다 까먹고 다시 맨 처음살던곳으로 돌아와있는거지?? 그냥 보지말걸... 전작은 처음 그림체만 적응하면 진짜 재밌게 봤는데 이건..... 솔직히 나는 안볼꺼같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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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1기가 갈갈이 갈렸어도 캐릭터의 정이 조금은 남아 한번 보았으나 내생각이 틀렸다는걸 알았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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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아 카도카와 좀 뒤졋으면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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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gk****
강판사태 상관없이 1기만큼 재미있으면 볼 생각이었는데 1화부터 느껴지는 노잼의 스멜... 스토리는 모르겠고 떡밥만 흘리고 기승전결은 사라졌고 1기보다 3d가 부드럽고 유연해진거빼면 볼이유가 없는거같네요. 1기에선 가장 중요한 미션이 있었고(가방이 어떤 동물인지 찾기>인간의 서식지찾기) 그 미션에 물흐르듯이어지는 다양한 프렌즈들과의 에피소드가 재밌었는데 오프닝부터 1기 캐릭터들 우려먹고있고 열시미 잡아먹지마세요~ 따라하면서 이어진작품인척 하지만 연출방식이 너무 서투르고 1기와 비교되게 미숙합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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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시 : 2019년 1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