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보고싶다
명작추천
TVA
성인 이용가
방영중

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일상
평균 4.5
보고싶다
평가하기
명작추천

별점분포

총 평점 4.5 / 5.0 (311 명)
75%
5
17%
4
4%
3
2%
2
5%
1
28%
여성
72%
남성

리뷰

좋아요순
최신순
l999****
성에 대한 관심을 막 틔운 여고생들의 모임!! 이라고 하면 보통 떠오르는 진부하고 더러운 이미지가 있을 터인데, 여성 각본가작이라 그런지 보기가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귀여웠습니다. 다음화도 기대합니다.
2019-07-10
신고
nik0803******
성이란 무엇인가?사랑인가?욕망인가?불경한건가? "거친계절의 소녀들이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쳐온 '성' 이라는 고민을 작품으로 표현하였다. 이 애니는 문학부 여학생중 '스가와라' 의 정말로 마음속 깊이 박혀버린 한마디 '섹스' 라는 한마디로 인해 문예부 모두의 마음에 성 이라는 미지의 주제를 새기게된다. 이런시기에 '카즈사' 는 소꿉친구 '이즈미' 가 자신의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 를 '파워쉐이킷뿜뿜피스톤' 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데.. 그렇게 소녀들에겐 너무도 거친계절이 왔다.. Q.성이란? A.저도 몰라요.
2019-07-09
신고
Yi Hwa******
6화까지 보고 카즈사가 너무 답답하게 만드는 측면이 있어서 별점을 까버릴까도 생각해봤는데, 세간에서 성과 연애를 말하는(혹은 기대하는) '바람직한 고등학생의 수준'이란 저 정도겠죠. 저같이 여자의 무기를 앞세워서 붙잡아버리길 바라는 쪽이 세간에서 바라보기엔 썩은 거겠고요. 너무 닫혀있는 세상에서 일단 성이라는 주제를 마주보면서도 상식의 틀을 벗어나지 않아 설득력을 갖춘다는 것만으로도 작품의 의의는 충분하다고 생각하겠습니다. 마무리. 불편함에 눈을 돌리는 순간, 그 불편함은 당신을 뼛속까지 파고든다. 섹스! 교미! 자지! 보지!
2019-08-14
신고
ey**
그냥 성에 눈을 뜬 것만이 아니라 성에 관심을 갖고 두려워하는 모습까지 잘 그려낸작품.... 재미도 있고 공감도 간다.....
2019-07-12
신고
sieu***
그림체도 이쁘고 그시절 했던 생각들도 공감되요. 일본은 특히 여성의 성을 가볍게 소비하고있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과연 성에 관심을 가질 무렵의 여자의 입장에서 현실적이고 진지하게 접근하면 어떤 작품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2019-07-13
신고
sangho*****
섹스
2019-07-11
신고
딱총*
중고딩때 궁금했던, 그 시절 또래 여자들이 향유했을 성에 대한 감각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는듯.(성에 종속된것 같은... 결국 인간은 다르지 않은건가.) 애니메이션 특유의 오버스러움과 묘한 리얼리티가 섞여서 거부감 없이 볼 수있다는것도 좋고, 여작가 손에서 쓰여지는 작품이라는 점이 왠지 대변적이라는 생각도 들게해서 은근히 신뢰가 가는것도 장점이라면 장점?
2019-07-13
신고
E_NI****
이즈미 어쩜 좋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걸 보는것 보단, 하던걸 보이는게 더 멘탈 나갈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7-13
신고
su**
문열려 있을때 부터 들어가지 말라고 소리쳤다
2019-07-09
신고
bbagif*****
아시바 ㄹ더러워 저게무슨예술이야페도필리아잖아 아 미친..어린ㅇ9발을 아미친..
2019-08-06
신고
wjdgus******
이게 왜 19금이지ㅠㅠㅠ 정작 성에 관심있는 여고생이 못보고 있잖아
2019-07-31
신고
yangwh*****
성에 휘둘리고 싶지 않다는 말이 확 와닿네요.. 뭔가 사춘기라는 단어를 적절하게 풀어놓은 문장
2019-07-15
신고
DREAMING*******
하 ㅅㅂ 5화 미쳤냐 작화퀄 급 하강하고 페도필리아 다루는 수준 최저 그 이하 ㅈㄴ 우둔하다. 그 연극 연출가 새끼 엔딩에 나오는거 보면 메인 캐릭터일 텐데 ㅅㅂ;;;;;; 3~40대 턱수염 페도필리아가 앞으로 여고생이랑 엮일 전개일 걸 생각하니 드럽고 역겹다.
2019-08-07
신고
대현*
만화로도 보고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보는 거긴 하지만, 진행되다 보면 등장인물들 관계가 꽤나 깊이 얽혀있다는 걸 아시게 될 겁니다. 단순히 성에 대한 교훈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 시기에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과정을 정말 잘 표현한 작품이고,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는 청불이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도 생각합니다. 재미있으셨다면 만화로도 한 번 먼저 읽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아직 대한민국에 정발이 안 되었다는 게 가장 큰 흠이라면 흠이겠지만요. 전체적으로 별점 5개도 부족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07-24
신고
rdx***
진짜 개신선하고 존잼이넹
2019-07-10
신고
wlstj*****
개웃기네 ㅋㅋㅋ
2019-07-09
신고
뿌리**
그냥 흐지부지하다 끝나지만 않기를
2019-07-02
신고
shindohap********
지랄.....
2019-08-03
신고
ekdms*****
첫 화 보고서는 나름 기대 가졌었는데 보면 볼 수록 선생놈 때문에 울화가 치밀어서 못 보겠다. 미성년자를 성인이랑 엮지마 제발. 애초에 익명 사이트에서 상대방한테 섹스 상황극 요구하고 실제로 나가는 인간이 선생이란 것도 소름 끼치는데 이후 태도도 저게 뭔가 싶음. 선생이면 학생이 이런 고민 있을 때 성교육 센터를 소개 시켜주던가 성적쾌락 외의 주제가 더 부각된 글을 추천해주던가 할 것이지 자기한테 팬티를 보여라/티 팬티를 입고와라는 어디의 쓰레기 새끼야 대체. 작품 내에서 그 놈이 쓰레기임을 명확히 명시하긴 하나?
2019-08-18
신고
권진*
진짜 재밌는데? 예상외의 복병인듯
2019-07-30
신고
37개 더 보기

줄거리

고등학교 문예부에 속한 오노데라 카즈사를 포함한 여자 5명.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라는 주제에 열을 올리던 어느 날, 부원 한 명이 던진 한 마디. 그 순간부터, 소녀들은 '성'에 휘둘리기 시작한다.

제작 정보

  • 제작 : Lay-duce
  • 각본 : 오카다 마리
  • 출시 : 2019년 3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