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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성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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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일상
평균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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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평점 4.6 / 5.0 (594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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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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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0803******
성이란 무엇인가?사랑인가?욕망인가?불경한건가? "거친계절의 소녀들이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쳐온 '성' 이라는 고민을 작품으로 표현하였다. 이 애니는 문학부 여학생중 '스가와라' 의 정말로 마음속 깊이 박혀버린 한마디 '섹스' 라는 한마디로 인해 문예부 모두의 마음에 성 이라는 미지의 주제를 새기게된다. 이런시기에 '카즈사' 는 소꿉친구 '이즈미' 가 자신의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 를 '파워쉐이킷뿜뿜피스톤' 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데.. 그렇게 소녀들에겐 너무도 거친계절이 왔다.. Q.성이란? A.인간이며자유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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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Hwa******
10~12화는 전반적으로 잔잔하지만 제대로 마무리를 지었네요. 파격을 표방(했나? 아무튼)했기에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욕을 먹었지만, 이미 격이 없었던 사람에게는 조금 아쉬운 작품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마지막 대사와 장면까지도 섹드립으로 처리하고선, 실질적으로 성(sex)을 제대로 마주한 소녀는 단 두명. 하지만 언제나 발전을 이끄는 건 파격이 아닌 평균보다 미세하게 약간 앞서있는 사람들이니까요. 이 어중간함이 잘 드러난 주인공, 카즈사를 보여주기에는 충분한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오카다 마리 선생님, 존경합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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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dms*****
첫 화 보고서는 나름 기대 가졌었는데 보면 볼 수록 선생놈 때문에 울화가 치밀어서 못 보겠다. 미성년자를 성인이랑 엮지마 제발. 애초에 익명 사이트에서 상대방한테 섹스 상황극 요구하고 실제로 나가는 인간이 선생이란 것도 소름 끼치는데 이후 태도도 저게 뭔가 싶음. 선생이면 학생이 이런 고민 있을 때 성교육 센터를 소개 시켜주던가 성적쾌락 외의 주제가 더 부각된 글을 추천해주던가 할 것이지 자기한테 팬티를 보여라/티 팬티를 입고와라는 어디의 쓰레기 새끼야 대체. 작품 내에서 그 놈이 쓰레기임을 명확히 명시하긴 하나?
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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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성에 눈을 뜬 것만이 아니라 성에 관심을 갖고 두려워하는 모습까지 잘 그려낸작품.... 재미도 있고 공감도 간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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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o*****
섹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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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총*
중고딩때 궁금했던, 그 시절 또래 여자들이 향유했을 성에 대한 감각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는듯.(성에 종속된것 같은... 결국 인간은 다르지 않은건가.) 애니메이션 특유의 오버스러움과 묘한 리얼리티가 섞여서 거부감 없이 볼 수있다는것도 좋고, 여작가 손에서 쓰여지는 작품이라는 점이 왠지 대변적이라는 생각도 들게해서 은근히 신뢰가 가는것도 장점이라면 장점?
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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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u***
그림체도 이쁘고 그시절 했던 생각들도 공감되요. 일본은 특히 여성의 성을 가볍게 소비하고있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과연 성에 관심을 가질 무렵의 여자의 입장에서 현실적이고 진지하게 접근하면 어떤 작품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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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u****
2화까진 신선하고 귀엽고 재밌게 봤으나 3화에서 선생이 나오면서 앞으로 안 보기로 함. 성인이랑 미성년자를 이런 식으로 엮지 마세요. 작품내에서 선생도 잘못되었다고 묘사되기라도 했으면 모르겠는데 전혀 사과하는 장면도 나오지 않고, 문제가 되는 행동이라는 것도 언급되지 않고.. 어물쩡 넘어갈 일이 아닌데. 아무리 성인이용가라고 해도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5화~6화의 페도필리아 소재라던가 3화부터 나오는 선생님과 학생, 성인과 미성년의 부적절한 관계라던가... 2화까지만 잘 봤습니다. 아쉽네요.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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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gif*****
아시바 ㄹ더러워 저게무슨예술이야페도필리아잖아 아 미친..어린ㅇ9발을 아미친..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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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새벽감성 미치겠다 좀 아쉬운부분도 있지만 사람마음 이정도로 흔드는 작품도 얼마없다 최애 소네자키상이 대학가서 아마기군이랑 러브러브하는걸보니까 눈물이 쏟아진다 자신을 처음으로 예쁘다고해준사람을 좋아하는건 당연한거겠죠 이즈미의 말도 공감이갑니다 성적욕망을 느끼지만 하고싶지않다.. 상황이 하면 안되는거죠 진짜 사랑하는사람이랑은 왠지 하고싶지가않죠 정말 좋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덕후들 우리 모두 인생 행복합시다 거친계절의 소녀들이여 보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엔딩 오프닝도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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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gur*****
연극단 틀딱새끼 씹역겹다 진심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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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gus******
이게 왜 19금이지ㅠㅠㅠ 정작 성에 관심있는 여고생이 못보고 있잖아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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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NI****
이즈미 어쩜 좋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걸 보는것 보단, 하던걸 보이는게 더 멘탈 나갈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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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성인과 미성년 엮지말라는데 성인된 입장에서 이성적으로 바라봤기때문에 그렇고 작품을 바라볼땐 좀더 감성적으로 좀더 내가 어렸던 시절로 돌아가서 순수하게 바라봤으면 한다 통계적으로 학창시절 선생님을 좋아했던 경험이 있다가 여자39% 남자 31%로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다, 그러므로 많은 학원물이 선생님을 향한 마음을 그려내고있다 왜 이작품은 성인과 미성년의 사랑을 비판하고 왜 과거 영화 "어린신부"는 재미있게 보았는가 그 이유는 그시절 당신의 나이가 어렸기때문이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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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kkui*******
미소녀 캐릭터들로 '진지하게' 여학생들의 성을 주제로 했다는 것부터 모순. 역겨운 포인트가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남학생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순수하고 처녀인 여학생 환상 포르노 같아요.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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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만화로도 보고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보는 거긴 하지만, 진행되다 보면 등장인물들 관계가 꽤나 깊이 얽혀있다는 걸 아시게 될 겁니다. 단순히 성에 대한 교훈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 시기에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과정을 정말 잘 표현한 작품이고,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는 청불이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도 생각합니다. 재미있으셨다면 만화로도 한 번 먼저 읽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아직 대한민국에 정발이 안 되었다는 게 가장 큰 흠이라면 흠이겠지만요. 전체적으로 별점 5개도 부족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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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wh*****
성에 휘둘리고 싶지 않다는 말이 확 와닿네요.. 뭔가 사춘기라는 단어를 적절하게 풀어놓은 문장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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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문열려 있을때 부터 들어가지 말라고 소리쳤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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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wld******
10개의 불알이 흔들린다 작은 불알 큰 불알 흔들리고 서로 부딪힌다 정말 즐거워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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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이쁘다는이유로 어렸을때부터 성적인시선으로 보고 그런대처법까지 써야할정도로 따라다니고 달라붙는 어른들이 있었다는내용이 충격적. 주인공은 대처를 잘했지만, 그런 인간말종 변태들이 일본엔 흔한가 싶기도 하고..주변에서 신고 안들어 오는게 이상함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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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고등학교 문예부에 속한 오노데라 카즈사를 포함한 여자 5명.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라는 주제에 열을 올리던 어느 날, 부원 한 명이 던진 한 마디. 그 순간부터, 소녀들은 '성'에 휘둘리기 시작한다.

제작 정보

  • 제작 : Lay-duce
  • 각본 : 오카다 마리
  • 출시 : 2019년 3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