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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15세 이용가
완결

저 너머의 아스트라

모험 / SF
평균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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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평점 4.4 / 5.0 (1,302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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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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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
1화에서의 시작은 조금 힘겨울 수 있지만, 다른 양산형 애니메이션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스토리의 짜임새와 긴장감과 완화가 느껴진다. 앞뒤가 안 맞는 얘기는 없으며 무리하게 끼워맞춘 틀도 없다. 다양성이 느껴지며 우주에서 펼쳐지는 탐험 이야기는 모험요소와 미지의 요소 또한 갖추고 있다. 매화가 끝날때마다 새로 나오는 단서들은 궁금증을 계속 자아내고, 회를 거듭하며 나오는 반전은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새로 나왔다는 업데이트 소식을 바로 확인해서 시청하기는 쉽지 않지만, 보고 있으면 몰입도가 대단한 스토리 탄탄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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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8***
이런 우주여행물을 원했어! 특히 서바이벌요소 좋아!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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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w****
이거 재밌네요 이 장르는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데 엄청 몰입하고 보게되네 대작의 냄새가 ㅎ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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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fr****
개인적으로 이번 분기 최고작인듯..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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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_****
와 대박이다 진짜 원래 댓글 잘 안쓰는데 9화 보고 댓 안 달 수가 없다 진짜..... 다들 이거 봐줬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ㅠㅠ 반전에 반전이야 아으어워ㅠㅠㅠㅠ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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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
초반에는 그냥 괜찮은 우주 조난 애니인가 했는데 가면 갈 수록 초반에 쌓인 복선을 회수하면서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작품 지금 볼까 말까 고민 중인 분이라면 꼭 보시길 sf물 좋아하지 않더라도 재밌게 볼 수 있고 뒤로 갈 수록 점점 빠져들 것이니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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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간혹 사람들은 말한다. "인생은 불확실한 모험이다." 라고 불확실한 모험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전진 할 수 밖에 없다. 그 과정은 괴롭고 고통스러우며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인간은, 아니 인류는 끊임없이 전진하며 좀 더 나은 내일, 즉 이상향을 만들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이 작품을 그런 인생을 찬양하는 찬가라고 말하고싶다. 이상향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문화매체인 애니메이션을 이용하여 아름다운 모험을 노래하며 힘든 인생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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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w61****
진짜 생각지도 못했던 띵작이었음... 결말까지 너무나 완벽 ㅠㅠㅠㅠㅠㅠㅠㅠ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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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tjd*****
개그 요소도 미처고 매화 매화마다의 마지막부분의 보는 사람들에게도 충격 엄청주네 감정 이입도 미치고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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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i*****
띵작의 냄새가 난다 1화만 보고 하차한 사람들만 불쌍 ㅋ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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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
재미있는데요 맨 처음 에리스 구할 때 그냥 아스트라호 움직이면 되는 거 아니였나요? ㅋㅋㅋㅋ 아스트라호 움직여서 에리스 근처에서 한 명이 나와서 데려오면 되는 거 잖아?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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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min******
이애니 감독 학교생활 제작에 참여하신 분입니다. 딱 답이 나오겠죠?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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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괜히 2019 만화대상을 탄게 아니네요 몇십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대작입니다 '인생작' 이라는말은 잘 안쓰는편인데 이건 그 세글자가 아깝지않습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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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9***
와아아아아 대명작!!!ㅠㅠ 감동!!!! 스토리진행도 답답하지 않고 떡밥 회수도 좋고 반전도 좋고 진짜 최고 인생애니 완결까지 보고와서 다시 글 적습니다 최고네요..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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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66****
진짜 미쳤다 인생애니될듯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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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ma****
1화 초반에는 영화그래비티가 떠올랐고 조난당했을때에는 영화마션이 떠오르네요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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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
뭐야 이거 갓띵작이자나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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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ou****
엄청 재밌다. 내가 sf물 볼 때 엄격한지라 엉성하게 넘어가는 부분들이나 상황에 비해 가벼운 분위기, 너무 안일하고 상황좋게 일이 풀리는 경향, 극적 상황을 맞고 또 극적으로 해소되길 과하게 반복하는 것 등이 좀 거슬리고 오히려 진부하기도 하지만, 재미만큼은 확실히 있다. 캐릭터들도 다 너무 클리셰 덩어리고 정감 가는 캐릭터가 딱히 없지만, 그래도 작품 자체는 재밌다. 애니에선 흔치 않은 소재라서 그런가. 비판을 잔뜩 늘어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로 재밌다. 게다가 ost가 너무너무 좋다. 이번 분기 볼 작품 많아서 행복.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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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k*****
대다수의 사람들이 귀멸의칼날이 올해의 명작이라고 하겠지만, 귀멸의 칼날과 저너머의 아스트라 둘다 완결 까지 봤다면, 올해의 명작은 저너머의 아스트라라고 자신있게 고를 것이다. 초반 부분만 보고 접은 사람들은 그래비티와 마션을 넘나드는 생존물인줄 알았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떡밥의 회수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작품의 중후반부의 몰입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저너머의 아스트라'는 '그렌라간'의 하늘을 뚫는 드릴의 밝은 에너지가 '무한의 리바이어스'에 정착한 애니라고 생각한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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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
이정도로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들어진 작품은 참 오랫만이네요. 적어도 이번분기에 새로 시작된 작품들 중에서는 빈란드 사가와 같이 최고 수준의 작품인 것 같습니다.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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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우주로의 왕래가 당연해진 근미래에 9명의 소년·소녀들이 행성 캠프를 하러 떠난다.그러나 기대에 부풀어 우주여행을 떠난 그들에게 예상치 못한 사태가 벌어지는데...

제작 정보

  • 그림 : 시노하라 켄타
  • 출시 : 2019년 3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