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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15세 이용가
완결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일상 / 로맨스
평균 4.3

별점분포

총 평점 4.3 / 5.0 (866명)
65%
5점
24%
4점
7%
3점
1%
2점
3%
1점
14%
여성
86%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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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phirho(eta********)

남주가 우유부단한 백수인데 여자가 꼬이는거나 하루 어깨에 애완 까마귀가 있는거 까진 어떻게 봐주겠는데 귀에 옷핀은 파상풍 걸릴거같아서 못봐주겠다.

20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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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c040522(lee********)

나만 시나코 단발보다 긴발이 더 좋냐?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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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9614(h99***)

중고딩용 애니가 많은 라프텔에서 20~30대 성인이 보기 좋은 잔잔한 일상 애니. 작화가 좋아서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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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g9491(jmg****)

나이를먹으니 이만한게없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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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yangban(sma*********)

현실 장르인줄 알았는데 사실 판타지인 애니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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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hacoo(moc*****)

뭔가 일상물만 주구장창 만드는 동화공방이 맡아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하지만 그만큼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렇게 올라온거보니 동시방영 하려나 봅니다. 라프텔에게 조금 아쉬운거는 판권이 없는 작품이라도 리스트정도는 만들어줬으면 하는데 그게 요즘은 별로 되지않는것 같아 아쉽네요. 1분기 사랑하는 소행성이라던지 아니면 모여라 시튼학원이라던지. 골수 동화공방빠로서 가끔씩 동시방영 안되서 아쉬운데 애맥이랑 애니플러스한테 기대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이번분기 방과후 제방일지라는 애니메이션도 동화공방에서 제작하는데 이것도 동시방영 될련지......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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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sun*****)

그림체가 마음에 드네요 거대한 눈을 가진 사람들만 나오는 애니가 질렸을때 적절한 휴식처로 삼기 좋아보여요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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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myeong(wls*******)

로우쉨 꼴뵈기 싫은거빼곤 좋은애니메이션.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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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bert(cho***)

남주의 찌질한 내면에 이입이 안되어,, 그게 이런 작품의 세일즈포인트인줄은 알면서도 참지 못하고 하차합니다. 왠지 그는 자기와 비슷한 눈높이를 가졌어야할 또래의 캐릭터와 잘되기보다는 이제 막 성인이 되긴 되었지만 애같은 티를 쉽게 벗어내지 못할것 같은 미성숙한 캐릭터와 정신적 높이가 잘 맞아 잘될 가능성이 더 클것 같다고 궁예해봅니다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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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der14(eri*********)

드라마장르입니다. 상당히 의견이 갈릴 수도 있는 장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요즘은 판타지를 더 좋아하시는 분들, 박진감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보니 묻힌 작품 중 하나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상당히 준수한 퀄리트를 가지고 있으며, 올해 많은 작품들이 연기되어 볼게 없다고들 하시지만 조금만 찾아보시면 이런 작품들도 충분히 볼만하다고 생각되실겁니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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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레스(hkh*****)

마지막까지 고구마 두 개정도 먹은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마지막에 사이다는 아니고 숭늉정도 먹은 것 같은 느낌이.. 인물들의 감정선, 연출, 작화 여러가지로 괜찮게 봤는데 뭐 하나 속시원하게 풀어가질 않아서 일본인들은 다들 저렇게 답답한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 좀 더 긴장감 있는 부분이 있고 그걸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부분도 있다면 훨씬 기억에 남을만한 작품이 됐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잔잔하게만 흘러가는것도 나쁘진 않았지만..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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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양이(why****)

로우 삭제좀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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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갱(kcw****)

아 개빡치네 왜 시나코랑 안이어지냐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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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9506z

원작은 그냥 시나코의 어장이 충실했던 만환데,,짜증날때많음.. 애니의 결말은 급한감은 없지않아 있지만 만족스럽다ㅏㅏ

20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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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ysm*******)

동방이라 믿고 봅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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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1lus

취향 많이 갈릴듯.. 나는 그냥 둘이 잘 되가는게 더 좋았는데..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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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시코귀여워(cas****)

나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서 자신들의 손에 들어온 행복을 포기한 듯한 두 주인공의 결말이 맘에 안듬... 전박적인 작품 분위기, 선타기, 작화 등은 준수함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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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7877(lun*****)

결말 빼고 다 별로... ㅈㄴ 열받는 여자 ㅂㄷㅂㄷ 보는내내 개 빡쳤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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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iphile(let*********)

하나자와 카나 인생작이라고 생각함. 이전에는 뭘 해도 하나자와 카나라는 사람이 연기를 잘 한다거나 못 한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어떤 캐릭터를 하건 '성우가 연기를 잘했다'라는 느낌은 있었지만 캐릭터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생각이 들 지는 않았다. 그런데 이 작품의 시나코라는 캐릭터는 하나자와와 목소리가 아주 비슷한 모리노메 시나코라는 사람이 얘기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는 게 참 좋다. 그런 작품이라는 것도 있겠지만.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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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woo2544(jin*******)

아 근데 솔직히 로우 좀 비호감이다..서로 좋아하는것도아닌데 갑자기 안는다건 그냥 성추행이자너..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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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사랑은 무엇인가? 신주쿠에서 그리 멀지 않은 철도 노선 주변의 작은 마을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면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4명의 남녀의 모습을 그린 인생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약간의 오해가 엇갈림으로 이어지고, 각자의 생각이 뒤섞인다. 49%는 소극적으로, 51%는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