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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15세 이용가
완결

체조 사무라이

스포츠 / 드라마
평균 4.2

별점분포

총 평점 4.2 / 5.0 (434명)
73%
5점
20%
4점
4%
3점
1%
2점
1%
1점
35%
여성
65%
남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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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o**

체조 사무라이란? 좀랜사 제작진이 좀랜사 2기 발표하고 내팽겨둔 채 만든 재미없으면 욕쳐먹는 애니입니다 막화보고 추가 - 세상에 좀랜사보다 명작이야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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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u***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버려서 당황스러움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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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8****

이번년도 MAPPA 진짜 열일하네 떡상과 떡락의 기로에 있다. 주술회전이랑 진격거 파이널도 그렇고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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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

2화를 보고나니 왠지 현대인들은 너무 열심히 사는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어차피 모든 노력은 개인의 성장을 위해서 하는것이지 보상을 위한것이 아닌데 노력끝에 노력조차 할수없게 된다는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연습의 총량을 인정받을 길은 없고 세상은 결국 성장의 결과를 저마다의 기준으로 간접적으로 비교 평가할뿐이죠. 선한 얼굴의 유부남 주인공이 어딘가 짠해 보입니다. 이제 어께의 힘을 뺄 시간입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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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tle******

'아빠 나 사실 자전거 못타' 아... ㅜㅠ / 작품의 배경이 2002년입니다.(작중 올림픽 언급, 주인공 집 내부 모습, 스마트폰 안나옴 등) 당시에 가장의 성공을 온가족들이 응원하고 돕는 '일본인' 가족이 나오는게 그리 이상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에나 어느 시대에나 이상적인 가족상이 나와주면 좋겠지만 오늘날 생각하는 '이상형'을 말하기 위해서는 이런 '그때 그시절'도 보여주거나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겠죠. 세상에 뭐든 갑자기 짠 하고 나와주는건 없으니까요.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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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주술회전도 그렇고 MAPPA제작사는 엔딩곡이랑 오프닝곡을 왜 이렇게 잘만드는 건가!!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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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3h3*****

아빠는 귀엽고 코치님은 겐야머리고 저 앵무새는 약을 했넼ㅋㅋㅋ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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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1. 생각보다 재미있다 2. 세세하게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인체 작화 훌륭 3. 국가대표+스포츠물 인데다가 '사무라이'(+닌자)라 일뽕은 어쩔수 없지만 감안하고 보면 스포츠물 특유의 드라마틱한 전개는 잘 담았다(클리셰적이긴 함) 4. 개인 취향이긴하지만 오프닝 엔딩 매력넘친다(ㄹㅇ로) 스토리 라인이 다소 뻔하고 유교걸로서 보기에 종종 힘들고 전반적으로 세기말 감성 코드긴 하다. 하지만 너무 무겁지 않게 적절히 분위기도 풀어가며, 주요 스토리는 속도감 있게 잘 뽑아내어 꽤 볼만했던 작품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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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마파 진짜 이번에 몇개를 하는거야??😮😮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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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완성도 높은 애니라고 생각함. 작화도 3d도 깔끔, 오프닝엔딩 다좋고 성우진도 탄탄 열혈고교스포츠만 보다가 잔잔한 드라마를 보니까 리프레쉬 됨. 제목때문에 안보다가 호평이길래 몰아봤는데 잘한듯. 매주봤으면 딸 안타깝고 맹한 쥔공땜에 하차했을듯ㅠ 일뽕이야 일본애니니깐 어쩔수 없고.오히려 양학선선수밖에 모르는 체알못에게 체조에대해 알게해주고 여홍철에서 오? 하게되고 좋았음. 미나미노 에피소드가 좀더 풀렸으면. 이렇게 싸가지바가지인데는 이유가 있겠지..하고.. 찐주인공은 레이랑빅버드. 빅버드.. 치킨..아..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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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

속는 셈 치고 한번 봤는데 재밌음!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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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

흔한 이야기지만 놀라운 작화와 캐릭터로 좋은 작품을 만든 마파가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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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gn****

일뽕만 쬐금만 참으면 된다... 재미있고 무난하고 귀여운 스포츠물임 단지 유교가 날뛰어서 17살이 40대에게 쌍욕박는것이불편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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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ne***

이건 진짜 도저히 못 보겠다ㅋㅋㅋ 주인공이 답답하긴 해도 후반엔 달라지고 성장하겠지 싶어 꾹 참고 달렸는데 4화에서 딸 취급이 너무해서 하차 안하고는 못 배기겠음 대체 왜 초등학교 4학년이 나이 먹을대로 먹은 아빠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하고 있어야 하는 거냐? 처음에 애가 너무 어른스러워서 신경쓰였는데 뒤로 갈수록 더 가관임 초4면 놀러가자고 갖고 싶은 거 사달라고 떼쓰고 조를 때인데 ㅋㅋㅋㅋㅋ 아무리 픽션이라고 해도 그렇지 이 애니의 어른들은 어른이 가져야 할 책임감이라는 게 없는 거냐? 어떻게 딸을 돌봐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냐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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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솔직히 죠타로가 꿈을 향해 노력하는 건 좋은데 애를 좀 더 신경 썼으면.. 레이첼이 너무 불쌍해... 생일 제발 같이 있어줘...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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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9*****

클리셰 덩어리의 작품이지만 그 덩어리의 짜임새가 너무나도 완벽했다. 우후죽순 쏟아지는 클리셰비틀기 작품탓인가, '이렇게 뻔하게 간다고?' 싶으면서도 '이게 옳게된 흐름이구나' 싶게된다. 일본판 국가대표라고 할수 있겠지만 국가대표보다 이야기의 흐름이 그냥한 장면 하나, 본인들의 성공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여러 인물들이 받는 영향들을 더 다양하게 보여줘 이런 흐름이 아니면 안되는 짜임새있는 설득력을 가져다주어 더더욱 몰입하여 볼수 있었다. 미친 감동폭격기. 여운이 남아 다시보고싶지않을 정도이지만 울고싶어질때 이따금 다시 찾게되지 않을까.

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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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6****

정말 생각보다 재밌어요 ;; 전문적 체조 얘기 주구장창 나오는것도 아니라 안지루하고 작화도 좋구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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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7****

매화 감동적이고 재밌으며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 남자의 꿈과 다른 이들의 응원, 사람의 마음을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꿈에 있어 역경과 좌절을 겪기도 하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안을 주는 애니입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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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

애니가 전체적으로 바쁘다. 아빠 이야기도 해야하고 의문의 갑툭튀 닌자도 사연 풀 게 있고, 딸래미랑 싹수없는 후배도 스포트라이트 비춰 줘야하고 ㅋㅋ 이 아사리판을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가는지가 이 애니의 평가를 가르지 않을까 싶다...7회까지는 가볍게 슬쩍슬쩍 지나가며 완급조절 했는데, 과연...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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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뭐지 사무라이 이름 때문에 촌스러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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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때는 2002년. 한때 강성했던 일본 남자 체조계. 체조에 인생을 건 전 일본 국가대표, 아라가키 죠타로는 생각한 대로 연기가 되지 않고 있었다. 그래도 연습을 거듭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만, 어느 날 코치인 아마쿠사에게서 '은퇴'를 권유받는다. 고민하는 죠타로. 그를 지지하는 그의 딸 레이. 하지만,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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